- 국소지향
- 2009/06/29 21:22
05 선배님과 일주일 전에 저녁약속을 했었는데, 내가 07이니까 두 학번 차이인 셈이고 이 선배님은 재수하셨으니 결국은 세 살 차이 되겠다. 아무튼 그렇게 약속을 했는데, 선배님께 오늘 낮에 안 잊으셨는지 연락드려보니 아니나다를까 잊어버리신 기가 역력한 답이…. 게다가 약속을 취소하고 뒤로 미루자는 말씀을 하신다.
두 학번 차이나는 아가들(=나에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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