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미국대선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오늘의 촌평(8)2008.11.05
- 건강보험 논쟁, 단순히 숫자를 넘어서(0)2008.11.02
- 그레고리 맨큐 교수의 노동 유인(Work Incentives)(0)2008.11.01
- 아울러서 오바마를 무슨 성인 정도로 보는 움직임에 대해(4)2008.11.01
- 오바마, 민주당 행정부, 그리고 한국의 입지(3)2008.11.01
- 새라 페일린이 세계에 대해 알아야 할 101가지(1)2008.10.23
- 오바마 vs 매케인(8)2008.09.27
- 칼리가 매케인 선거캠프에서 일하고 있었구나...(2)2008.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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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hat's left: 잔인한 농담들
- 2008/11/05 20:42
1. 여성비율을 보시라.
1등공신은?
여성 방문자에 목마른 그대여, 써라! 다이어트에 대해서.
2. Mr. 오바마, 당선되셨군요. 벌써부터 인터넷에선 이래저래 말이 많지만 저는 일단 오늘로선 축하한다는 말 외엔 할 말이 없습니다. 그 동안 미국 대선에 좀 설레긴 했는데 문제는 한창 개표되고 승복연설하고 할 때 저는 시험보느라 허덕...
- What's left: 잔인한 농담들
- 2008/11/02 21:35
식코(Sicko)라는 영화가 국내에서도 상당히 인기를 끌었던 것 같았는데, 나는 사실 그 영화를 보진 않았다. 마이클 무어의 사상의 깊이를 논할 정도로 내가 그를 잘 아는 것은 아니지만 적어도 자신의 논조를 펼치기 위해 얼마나 치졸한 방식들을 동원하는지는 알기 때문이다.
내가 맨날 눈팅하는 경제학원론의 저자 그레고리 맨큐 교수의 블로그에는 이런저런...
- What's left: 잔인한 농담들
- 2008/11/01 21:19
My Personal Work Incentives
번역해봤습니다.
생각해볼 만한 문제다: 두 후보의 과세방안이 그레그 맨큐의 노동 유인을 어떻게 변화시킬까?
좋다. 당신은 아마도 이런 생각을 안 해봤을 것이다. 하지만 나는 해봤다. 왜냐하면 어쨌든 나는 그레그 맨큐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당신이 내 블로그의 구독자라면 나의 이리저리 쏠...
- What's left: 잔인한 농담들
- 2008/11/01 03:06
오바마, 민주당 행정부, 그리고 한국의 입지
자체 핑백한다.
오바마는 '정치인'이고, 그것도 세계 초강대국으로 구린 짓도 많이 해야 하는 미국의 정치인이다. 깨끗해봐야 얼마나 깨끗할까. 손에 묻히게 될 피로 인간의 선함을 측정한다면 오바마는 우리가 그리도 싫어하는 2MB의 몇천 배는 되는 악인이 될 운명이다. 오바마가 괴롭게 만들고 힘들게 할...
- What's left: 잔인한 농담들
- 2008/11/01 02:36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000&articleId=324
국익에 반하여 버락 오바마를 지지하는 이유 - 1 ->아고라에서 먼저 보고, 이글루 분의 글이라는 걸 나중에 알게 되어 이글루 트랙백을 추가합니다.
안보론적인 입장에서 버락 오바마의 당선...
- What's left: 잔인한 농담들
- 2008/10/23 04:18
101 Things Sarah Palin Should Know About the World - Foreign Policy
하키 맘의 실력과 밑천이 수첩공주만하다는 건 이미 언론 보도에 의해 잘 알려졌으리라 믿습니다. 목소리는 큰 것 같습니다만, 그것도 한 철이고. 게다가 권력남용 징후까지 있다지요. 정치인의 해악을 전횡과 무지 양대산맥으로 분석하자...
- What's left: 잔인한 농담들
- 2008/09/27 13:04
TV 토론회 1차가 끝났슈. 이제 담주에는 부통령 후보들.
-글쎄. 누가 더 잘 했을까. 단순히 기술적인 측면에 있어서 오바마는 공격적으로 나서려고 했고 매케인은 차분하게 받아치는 노련미를 보여주려고 했던 거 같고. 그래서 이미지 상으로는 매케인이 조금 더 안정적이지 않았나 싶은데. 워낙에 중간층이 없는 선거다 보니까 상대편한테서 뺏어오거나 하지 ...
- What's left: 잔인한 농담들
- 2008/09/19 00:31
칼리가 매케인 선거캠프에서 일하면서 예비 부 보스, 페일린에 대해 기업경영에 적합한 인재는 아니라는 식으로 말했다는 오보가 구설수에 오르는 모양이던데, 나는 그 이전에 이 칼리 피오리나가 '그' 칼리 피오리나라는 것에 놀랐다. 재기할 수 없을 줄 알았거든.
제가 돌아올 거라고 말씀드렸잖아요
솔직히 인사관리적인 시점에서 보면 칼리 피오리나는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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