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도서밸리를 시끄럽게 만들었던 쥬브나일 포르노나 사보는 메이져 블로거를 까☆보자는 위업으로 유명하셨던 N모 님께서 그 동안의 포스팅은 다 날려버리고 다시 돌아오셨군요. 오우. 좀 대단한 것 같습니다. 하긴 이 분 인지부조화 현상이 좀 쩌셨던 게 제가 확인한 부분까지만 해도
정도의 병크를 보여주셨으니까요.
그닥 상관은 없는 이야기인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세상은 날 이해 못해'라고 외치는 분들 중에는 자기가 세상을 이해하지 못하는 경우가 절대다수지요. 그런 분들 중에서 좀 거센 비판을 받으면 나를 까기 위해 온갖 권모술수를 부리는 강대한 적™의 존재를 상정하는 분들도 많습니다. 그러니까 나를 까는 리플창의 너희들은 모두 그 적의 추종자★. 다만 제 3자의 입장에서 보면 ㅋ...ㅋㅋ...... 단순한 어둠에다크입니다만. 우리들 범인이 보기엔 왜 그들의 머릿속에 내가 잘못했으니 → 남이 나를 깐다라는 간단한 공식이 존재하지 않는지 이해가 안 갑니다만 이젠 그러려니 합시다.
하지만 그런 분들이 하는 말씀 중에서도 맞는 것은 있어요. 예를 들자면 이런 것이지요.
사실 저는 이 글을 보는 순간 참 많은 생각이 들었지만.... 그 중에서도 N모 님의 기개만큼은 일품이시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렇게 당당한 고해성사라니! 전혀 키배에서 처참하게 패배하고 주소까지 바꿔 잠적한 듯한 느낌이 들지 않는 기개입니다. 아무리 고쳐 써봐도
역시 훌륭한 원문이 보여주는 긴장감을 그대로 옮겨놓기란 불가능한 것이군요. 이야말로 감히 아우라라 일컫겠습니다.
사실 처음에 O모 님이라던가 R모 님의 트랙백을 보면서 참 생각이 어지러워졌습니다. 그 때 제가 글을 썼더라면 오히려 본의 아니게 N모 님 편을 들어드리는 쪽이었을 겁니다. 장르문학의 성 상품화에 있어서의 원죄....라던가. 다만 오랜만에 도서밸리에서 벌어진 시끌시끌한 일에 발을 들이다 보니까 이 바닥의 아마추어 냄새는 하늘을 찌르고 땅을 가르더군요 ㅋ...ㅋㅋ.... 어둠에다크화가 좀 진행된 것 같습니다.
바빠 죽다가 한 번씩 보이면 까는 제 포스팅 상례 상 N모 님이 좀 운이 없으신 것도 맞는 것 같은데(더 정확히 말하자면 제가 굳이 깔 필요가 없을 정도로 명백히 다크한 분 같은데) 이후 모범사례가 될 가능성이 보여 오랜만에 도서밸리에서 키보드 워리어질이나 한 번 해봅니다. (링크 수는 포기했어요)
아, 그리고 물론 이 글도,
쥬브나일 포르노의 정의도 모르고 소아성애물로 오해 -> 열심히 K모 님을 깐다 -> 여러 경로를 통해 쥬브나일 포르노가 그게 아니라는 걸 지적받고도 '나도 오덕인데 너네 오덕들 더러운 거 아니까 그냥 깐다 ㅇㅇ'는 자폭선언
정도의 병크를 보여주셨으니까요.
그닥 상관은 없는 이야기인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세상은 날 이해 못해'라고 외치는 분들 중에는 자기가 세상을 이해하지 못하는 경우가 절대다수지요. 그런 분들 중에서 좀 거센 비판을 받으면 나를 까기 위해 온갖 권모술수를 부리는 강대한 적™의 존재를 상정하는 분들도 많습니다. 그러니까 나를 까는 리플창의 너희들은 모두 그 적의 추종자★. 다만 제 3자의 입장에서 보면 ㅋ...ㅋㅋ...... 단순한 어둠에다크입니다만. 우리들 범인이 보기엔 왜 그들의 머릿속에 내가 잘못했으니 → 남이 나를 깐다라는 간단한 공식이 존재하지 않는지 이해가 안 갑니다만 이젠 그러려니 합시다.
하지만 그런 분들이 하는 말씀 중에서도 맞는 것은 있어요. 예를 들자면 이런 것이지요.

아무나 붙잡고 후들겨 패고 노는 분들이 대단하다는 걸 이제야 깨닫게 되네요.
평생 그렇게 즐거이 노시길.
아, 그리고 아마 이건 내 생각인데, 당신이 블로그 주소 바꾼다고 해서
지금 당장 모여든 관심이 오래 갈거라 생각진 마.
네티즌들은 또 다른 병신을 찾을 거니까.
소위 말하는 개념인 가면 쓰고 남 까느라 즐거웠길 바람.
역시 훌륭한 원문이 보여주는 긴장감을 그대로 옮겨놓기란 불가능한 것이군요. 이야말로 감히 아우라라 일컫겠습니다.
사실 처음에 O모 님이라던가 R모 님의 트랙백을 보면서 참 생각이 어지러워졌습니다. 그 때 제가 글을 썼더라면 오히려 본의 아니게 N모 님 편을 들어드리는 쪽이었을 겁니다. 장르문학의 성 상품화에 있어서의 원죄....라던가. 다만 오랜만에 도서밸리에서 벌어진 시끌시끌한 일에 발을 들이다 보니까 이 바닥의 아마추어 냄새는 하늘을 찌르고 땅을 가르더군요 ㅋ...ㅋㅋ.... 어둠에다크화가 좀 진행된 것 같습니다.
바빠 죽다가 한 번씩 보이면 까는 제 포스팅 상례 상 N모 님이 좀 운이 없으신 것도 맞는 것 같은데(더 정확히 말하자면 제가 굳이 깔 필요가 없을 정도로 명백히 다크한 분 같은데) 이후 모범사례가 될 가능성이 보여 오랜만에 도서밸리에서 키보드 워리어질이나 한 번 해봅니다. (링크 수는 포기했어요)
아, 그리고 물론 이 글도,
@. 진짜 비꼬는 거 맞음


덧글
치오네 2009/10/09 13:32 # 답글
쥬브나일 포르노가 뭔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