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친구가 다시 나온다고 한다. 이 녀석 자주 못나온다면서 찔찔 짜고 별 짓을 다 해서 남 속은 다 뒤집어두고 한 달마다 나올 수 있게 되었단다. 좋아해야 하나.
이러면서도 물론 좋아하고 있다. 난 죄책감에서도 상처에서도 회복중.
2. 아무튼 저 친구도 학회 07-08모임에 급 합류.
3. 전화에 모르는 번호가 떠도 받을 수밖에 없어진다.
이러면서도 물론 좋아하고 있다. 난 죄책감에서도 상처에서도 회복중.
2. 아무튼 저 친구도 학회 07-08모임에 급 합류.
3. 전화에 모르는 번호가 떠도 받을 수밖에 없어진다.


덧글
벨제브브 2009/07/17 00:07 # 답글
이쪽 친구들과는 술 마실 돈이 없으면서 저쪽 친구들과는 마실 돈이 있단 말인가!! 나의 가슴이 찢어지는 듯 하구나.
친한척 2009/07/17 00:08 #
아, 나 과외 시작. *^^*
2009/07/17 16:38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