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7/17 00:04

잡담 국소지향

1. 친구가 다시 나온다고 한다. 이 녀석 자주 못나온다면서 찔찔 짜고 별 짓을 다 해서 남 속은 다 뒤집어두고 한 달마다 나올 수 있게 되었단다. 좋아해야 하나.

이러면서도 물론 좋아하고 있다. 난 죄책감에서도 상처에서도 회복중.


2. 아무튼 저 친구학회 07-08모임에 급 합류.


3. 전화에 모르는 번호가 떠도 받을 수밖에 없어진다.

트랙백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TrackbackURL : http://mrchatty.egloos.com/tb/5014107 [도움말]

덧글

  • 벨제브브 2009/07/17 00:07 # 답글

    이쪽 친구들과는 술 마실 돈이 없으면서 저쪽 친구들과는 마실 돈이 있단 말인가!! 나의 가슴이 찢어지는 듯 하구나.
  • 친한척 2009/07/17 00:08 #

    아, 나 과외 시작. *^^*
  • 2009/07/17 16:38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덧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