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7/02 11:58

비온다 국소지향

아, 학교가기 싫다.

어젯밤엔 천둥번개 때매 좀 쫄았다.... 열 살 이후로 사라진 줄 알았던 공포가 아직도 조금은 남아있구나 ㅇㅅㅇ. 그래도 이중창은 닫고 자면 소리가 그렇게 크진 않은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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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은사자 2009/07/02 12:00 # 답글

    아뉘!! 언제 이글루로 이렇게 오셔서 활발히 글을 올리고 계셨던 거예요!!! 무심코 링크 눌렀다가 놀랐다는!! 어쨌든 이글루에서 뵈서 반가반가~ > <
  • 친한척 2009/07/02 12:01 #

    티스토리를 날렸어요. (....) 저도 은사자 님이 제 이글루로 오시니 왠지 많이 반갑다는... ^^
  • Beans 2009/07/02 12:22 # 답글

    앗 어릴 때 천둥번개에 공포를 느끼셨었나 보군요. 저는 시끄럽다는 생각은 하는데 별로 무섭진 않아요…. 어제도 겨우 잠들었는데 세 시에 천둥 소리 때문에 깼어요 ㅠ_ㅠ
  • 친한척 2009/07/04 17:08 #

    세탁기 우는 소리에도 울먹였던 여린 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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