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6/29 12:48

오늘은 국소지향

지금 있는 곳은 오목교역 투섬플레이스.

노트북 꽃을 수 있는 자리를 찾아 헤매다보니 등받이가 딱딱해서 아픈 의자다 _no. 편한 자리를 찾아 한 마리 하이에나처럼 헤매보지만 이미 그런 자리는 다 찼고.... 난 잠을 잘 수도 있는 그런 자리를 원했단 말이다! ㅠㅠ

그러니까 공부는 일단 제끼고. 우슨 스타리그부터 좀 보고....


ps. 왠 심리검사 하시는 분들이 그림을 그려달라고 해서 그려드렸다. 뭔가 말씀을 더 붙이고 싶으신 모양인데 해드리고 곁을 안 드리니 그냥 가신다. 진짜로 실험데이터가 필요하신 분들이라면 그림 그려드리고 그림의 의미도 설명드렸으니 도움이 되었을 터이고, 목적이 있었다면 그 목적을 이루진 못했으니 어쨌거나 인축무해.

다만 이랬는데 그냥 전번 정도의 개인정보가 목적이라면 난 좀 슬플 듯... ㄲ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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