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6/15 01:19

하루에 단 몇 분이라도 국소지향

하루에 단 몇 분이라도 이걸 하면서 어려운 사람들을 도울 수 있다.

FreeRice : 영어단어로 많이들 알고 있는데 주제 바꾸기를 통해서 영어 뿐만 아니라 지리문제 화학문제같은 것도 풀 수 있다. 하루 영어단어를 통해 100알 지리문제를 통해 400알 총합 500알 정도 해줄 생각.

Click to Give : 더 간단하다. 클릭만 하면 1.1컵의 양식을 제공하는 곳. 이건 매일매일 눌러줘야 한다.

Care 2 make a difference - Click 2 donate : 위의 것과 비슷하게 클릭하면 도움이 되는 듯 하나, 여기서는 자신이 관심있는 분야에 클릭을 하는 점이 다르다. 나의 관심 분야는 global warming. 클릭하면 뜨거운 샤워를 한 정도의 탄소 배출량인 1파운드를 감소시키는 효과가 있다고 한다.

다만 위 사이트 중에서 sign up을 하라고 권유하는 경우가 부지기순데 그건 별로 권하진 않는다... 이래저래 스팸까진 아니더라도 이메일이 조금 어지러워질 수 있다;; 이 사람들에게는 이런 캠페인을 하는 이유가 곧 관심있는 사람들의 네트워크를 형성해 이래저래 이용하기 위해서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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