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4월 27일
연속술자리
군대가는 사람 두 사람을 그제와 어제 환송하고 왔습니다. 두 사람이 각각 아는 사람들이 아니라서, 한 사람은 그제 밤에 시작한 술자리부터 어제 아침 8시까지. 다른 한 사람은 집에 와서 4시간 정도 자고나서 바로 나간 다음에 마작과 술과 노래방으로 환송해주고 지금 돌아왔습니다.
아.... 이제 하나 둘씩 다 가는구나.
오늘 저녁은 그래서 언더더씨 얻어먹고 왔어요. 어째된 게 우리나라는 군대가는 사람이 밥을 사주네요 ㅇㅅㅇ. 하지만 '군대 가면 돈 쓸 일도 없잖아'라는 논리에 납득해버렸어요. 꽤 비싸던데 맛있고 뭐....ㅇㅅㅇ 지금까지 가본 뷔페 중에는 가장 낫더군요.
노래방에서 찍은 동영상은 공개되면 멀쩡...하진 않지만 일단 생물학적 총각 몇 명이 장가를 못 가니 비공개한다 치고, 위꼴사를 올려야 하는데 제가 의도하지 않은 낚시를 해서 동대문 밀리오레까지 갔다 명동에 가서 된장질의 의욕을 모두 잃어버렸고. 하여간 그래서 더 쓸 내용이 없네요.
다만 오늘 이런 일이 있었다는 건 써둬야 할 것 같기도 하고 해서 들어와봤습니다. 아, 그리고 처음으로 술먹으면서 밤 새봤어요.
아.... 이제 하나 둘씩 다 가는구나.
오늘 저녁은 그래서 언더더씨 얻어먹고 왔어요. 어째된 게 우리나라는 군대가는 사람이 밥을 사주네요 ㅇㅅㅇ. 하지만 '군대 가면 돈 쓸 일도 없잖아'라는 논리에 납득해버렸어요. 꽤 비싸던데 맛있고 뭐....ㅇㅅㅇ 지금까지 가본 뷔페 중에는 가장 낫더군요.
노래방에서 찍은 동영상은 공개되면 멀쩡...하진 않지만 일단 생물학적 총각 몇 명이 장가를 못 가니 비공개한다 치고, 위꼴사를 올려야 하는데 제가 의도하지 않은 낚시를 해서 동대문 밀리오레까지 갔다 명동에 가서 된장질의 의욕을 모두 잃어버렸고. 하여간 그래서 더 쓸 내용이 없네요.
다만 오늘 이런 일이 있었다는 건 써둬야 할 것 같기도 하고 해서 들어와봤습니다. 아, 그리고 처음으로 술먹으면서 밤 새봤어요.
# by | 2008/04/27 00:35 | 시시콜콜 | 트랙백 | 덧글(1)
















![[수입] 쿨락 & 드라이쇼크 : 피아노 협주곡](http://image.aladdin.co.kr/coveretc/music/coveroff/2722436637_1.jpg)
![[수입] 브람스 : 피아노 협주곡 1번 & 모차르트 : 피아노 협주곡 23번](http://image.aladdin.co.kr/coveretc/music/coveroff/2892437774_1.jpg)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암튼 식사는 맛있게 하셨나요?? 항상 변함없는 언더더씨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에는 사진도 함께 올려주시면 블로깅 페스티벌에 참가하실 수 있으세요 ^^ 잊지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