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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한척의 미투데이 - 2008년 3월 26일

  • 2mb의 정책을 까는 글을 쓰다가, 그냥 리뷰로 전환. (세상사 다 그렇지 뭐 ㄱ-) 2008-03-26 19:13:58


이 글은 mrchatty님의 2008년 3월 26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by 친한척 | 2008/03/27 04:33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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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클로져 at 2008/04/01 21:15
안녕하세요. 글 잘 읽었습니다.
운하 백지화를 위해서 오로지 걸어서 우리 물길을 따라 부산까지 도착한
범 종교인들이 모인 생명의 강을 모시는 사람들 순례단의 이야기를 전해 드립니다.

조금이라도 함께 하실 마음이 있다면
이 글을 읽고 여러군데에 옮겨주시고 소개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우리의 작은 마음이 모여서 강을 이루고 운하백지화의 바다에 이를 것입니다.
http://xwaterway.tistory.com/3

운하 백지화 종교 환경 회의 카페 : www.cafe.daum.net/xwaterw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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