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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한척의 미투데이 - 2008년 2월 10일

  • 베르크 바이올린 콘체르토, '한 천사를 추모하며'. 다 들었는데, 현대음악은 역시나 귀를 긁는다. 다만 이번 긁힘은 조금 신경쓰여서 더 파고들어볼 생각이다. 2008-02-10 02:53:38


    이건 꿈이야 ㅠㅠ 연휴가 오늘로 끝이라니 ㅠㅠㅠㅠㅠㅠㅠ (나의 5일을 돌려줘) 2008-02-10 10:16:19

  • 어이고 솔로몬 법무법인. 또 사고쳤군. (하여간 제대로 해도 힘든 일을 꼴깝을 떨어요) 2008-02-10 10:30:48

     

  • 김포공항 아울렛 다녀왔음. 옷 몇 개 샀다 ㅎㅎ (신발도 샀다능 ㅋㅋㅋ) 2008-02-10 15:37:53

     

  • 솔리드 스네이크 님을 찬양하라 (프로필사진) 2008-02-10 15:42:02

     

  • 오랜만에 레뷰 해보려니까 잘 안 되네.... (사이트 불안정인가) 2008-02-10 16:15:52

     

  • 끄아아아아아 2008-02-10 16:21:32

     

  • 미투 SMS를 사용하지 못하는 이유: 휴대폰 요금을 내는 건 내가 아니다 --; (ㅠㅠ) 2008-02-10 16:30:48


이 글은 mrchatty님의 2008년 2월 10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by 친한척 | 2008/02/11 04:32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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